python-100

[파이썬 100강] 60강. uuid로 충돌 걱정 없는 고유 ID 설계하기

사용자 초대 링크, 주문 번호, 파일 업로드 키, 이벤트 트래킹 키를 만들 때 id = len(rows) + 1 같은 방식은 금방 한계를 드러냅니다. 오늘은 서론 길게 끌지 않고, 바로 uuid를 써서 고유 ID를 안전하게 만들고 저장·노출·검증까지 연결하는 실전 흐름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파이썬 100강] 59강. secrets로 예측 불가능한 토큰 안전하게 생성하기

로그인 링크, 비밀번호 재설정 URL, 이메일 인증 코드, 초대 토큰 같은 기능을 만들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진짜 랜덤인가?"입니다. 이번 강의는 서론을 길게 끌지 않고, 바로 secrets로 안전한 토큰을 만들고 검증·만료·저장 정책까지 연결하는 흐름으로 갑니다.

[파이썬 100강] 58강. hmac으로 메시지 위변조 검증 자동화하기

파일 해시만으로는 “데이터가 바뀌었는지”는 알 수 있어도, 누가 만든 데이터인지까지는 보장하지 못합니다. API 웹훅, 내부 서비스 간 이벤트, 배치 결과 파일 전달처럼 "신뢰된 발신자"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hmac이 기본 안전장치가 됩니다. 이번 강의는 이론을 길게 끌지 않고, 바로 검증 코드를 만들고 운영에…

[파이썬 100강] 57강. hashlib로 파일 무결성 검증 자동화하기

백업 파일이 진짜 원본과 같은지, 다운로드한 설치 파일이 중간에 깨지지 않았는지, 배포 산출물이 CI에서 만든 것과 정확히 일치하는지 확인할 때 필요한 게 바로 해시(hash)입니다. 이번 강의는 개념 설명을 길게 끌지 않고, hashlib로 실제로 검증 가능한 코드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파이썬 100강] 56강. subprocess로 외부 명령 안전하게 실행하기

파이썬 자동화를 하다 보면 결국 외부 명령을 실행해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Git 상태를 확인하거나, ffmpeg로 인코딩하거나, 시스템 유틸리티를 호출하는 식이죠. 이때 os.system()으로 대충 붙이면 에러를 놓치고 보안 이슈까지 만들기 쉽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subprocess를 사용해 외부 명령을 예측 가…

[파이썬 100강] 55강. tempfile로 임시 파일·디렉터리 안전하게 다루기

실무 자동화 코드를 짜다 보면 “중간 결과를 잠깐만 저장”해야 할 순간이 계속 나옵니다. 예를 들면 API에서 내려받은 압축 파일을 풀기 전 잠시 보관하거나, 대용량 CSV를 전처리한 뒤 최종 파일로 원자적 교체(atomic replace)하기 전 중간 산출물을 두는 경우가 그렇죠. 이때 대충 tmp.txt 같은 고정…

[파이썬 100강] 54강. fnmatch와 glob 패턴으로 파일 선별 자동화하기

파일 자동화에서 진짜 시간을 잡아먹는 건 “복사”나 “압축”이 아니라, 사실 대상 파일을 정확히 고르는 일입니다. 예를 들어 report2026-02-*.csv만 가져와야 하는데 reportold.csv까지 같이 잡히면, 뒤 단계(집계/백업/배포)가 전부 오염됩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는 서론을 짧게 하고 바로 핵심으로…

[파이썬 100강] 53강. os.walk로 대규모 디렉터리 탐색 제어하기

파일 자동화가 커지기 시작하면 결국 부딪히는 문제가 있습니다. “어디까지 순회할지”, “어떤 폴더는 건너뛸지”, “파일이 너무 많은데 메모리를 버티는지” 같은 운영 이슈입니다. pathlib.rglob()만으로도 많은 일을 할 수 있지만, 제외 규칙을 정교하게 제어하거나 디렉터리 순회 자체를 통제해야 할 때는 os.wa…

[파이썬 100강] 52강. shutil로 파일 복사·이동·백업 자동화하기

파일 자동화 스크립트를 만들다 보면 open()과 Path.rename()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순간이 꼭 옵니다. 예를 들어 “원본 메타데이터(수정 시간, 권한)까지 보존해서 복사해야 한다”, “폴더째 백업하고 오래된 백업은 정리해야 한다”, “실수로 덮어쓰지 않도록 안전장치가 필요하다” 같은 요구는 생각보다 빨리 등…

[파이썬 100강] 51강. pathlib와 glob으로 대량 파일 일괄 처리 자동화하기

파일 자동화 작업을 처음 만들 때 가장 흔한 오해는 “경로는 그냥 문자열 붙이면 된다”입니다. 로컬에서 잠깐 돌리는 스크립트라면 그럭저럭 동작할 수 있지만, 운영 환경이 바뀌거나 OS가 달라지는 순간 경로 구분자(/, \\) 문제, 숨김 파일 누락, 확장자 대소문자 이슈 같은 작은 차이들이 연달아 터집니다. 이번 강의의…